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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부업계,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기 나누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후원(181129)
첨부파일 한국대부금융협회-보도자료 배포(대한적십자사).hwp 
작성자 경영관리부
등록일 2018-11-30
내용

 대부업계,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기 나누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후원

- 혹한기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지원 -  

  

[사진설명] 11월 29일 오후 4시,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임승보, 왼쪽에서 3번째)와 에이원대부캐피탈(대표 주환곤, 왼쪽에서 1번째), 바로크레디트대부(대표 김충호, 왼쪽에서 2번째) 등 16개 회원사들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 오른쪽에서 2번째)를 찾아 독거 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 돕기에 써달라며 5천만원을 기부했다.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대부업계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임승보)와 에이원대부캐피탈, 산와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금융 등 16개 대부업체는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찾아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후원을 위해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기후재난에 민감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침낭,난방텐트,머플러)들로 구성된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이번 기부금으로 서울시내 쪽방촌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약 500세대에 에너지 세이브박스를 전달,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국대부금융협회 임승보 회장은 다가오는 혹한기에 독거 어르신, 미혼모 가정 등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게 지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는 2012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 겨울이불, 온열매트 등 물품 지원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 기부에 참여한 업체(총 17개사)

한국대부금융협회, 나이스대부, 동그라미파이낸스대부, 듀오캐피탈대부, 마리모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산와대부, 샤인캐피탈대부, 신안어소시에이츠대부, 씨엔에스대부아이엔비자산관리대부에이원대부캐피탈웰컴크레디라인대부은성프리머스대부조이크레디트대부금융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트렌드이십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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