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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사례

구분 급전대출
제목 죽어야만 끝나는 사채
첨부파일
작성자 소비자보호부
등록일 2023-01-05
내용

<과거 상담 사례로 상한이자율 등이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음>

 

 

 

피해내용

 

 

 

최모씨(서울거주, 30, 남성)

 

최모씨는 생활고에 인터넷 대부 금융 네이버 카페에 대출 문의를 올렸고

그 글을 보고 사채업자와 처음으로 연락하게 되었다.

 

20208월 서울 용산역 앞 차에서 만나 105만원을 대출 받았고 3주 뒤 135만원으로 상환하였다.

원금과 이자를 갚고 나자 상황이 여의치 않아 바로 재 대출을 받게 되었고 

105만원을 받아 한 달 후 147만원으로 상환하게 되었다.

 

하지만 상황은 계속해서 나아지지 않았고 다시 업체로부터 105만원을 대출 받게 되었다

한달 후 147만원으로 상환하려고 했던 계획과는 다르게 연장비 명목으로 45만원을 2달 간 납부하게 되었다

업체에서는 160여 만 원의 추가 상환을 요구하면서 계속 추심을 진행하였다.

 

최모씨는 현재 대출 받은 금액보다 더 많은 대출금과 이자를

납입하였으나 계속해서 이자가 늘어나는 현실이 자신이 죽어야만 끝날 것 같다면서 협회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채무조정 진행 및 처리 결과

 

 

 

최모씨는 현재 건설 하청 업체 사무직으로 근무하면서 생활 자금과 사채 돌려막기 용으로 사용하였다고 함.

 

업체에서 불법 고지하여 부모님이 모두 알고 계시고

업체와 처음 계약 당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초본, 재직증명서,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모두를 제출하여

혹시라도 회사에서 알게 될 까봐 두려움을 느끼고 있음.

 

동 부서는 최모씨가 제출한 대출 거래 내역을 근거로 계산한 결과 

대출 상환 금액이 이미 원금을 초과하여 지급되었음을 확인함.

 

동 부서는 최모씨가 거래 중인 사채 업체와 채무 조정을 진행하여 대출 잔액 160만원을 완결 처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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